저널명
  뉴스레터 4호
표   제
  뉴스레터 4호
발행처
  동아시아평화문제연구소
작성일
  2009-03-30 오전 9:27:00
조회수
  2744

   
 
< 제 4호 > NEWS LETTER 2009년 3월 1일 Institute for East Asia Peace Studies
사단법인 동시아평화문제연구소
Homepage : www.east-asia.or.kr
(135-271) 서울 강남구 도곡1동 876-12 201호
Tel : 02)575-6426 Fax : 02)575-6415

* 2009년도 연구소 제1차 조찬강연회 실시

주제: Philippines-Korea Friendship Year: Celebrating 60 Years
of Partnership(한국-필리핀 수교 60주년의 의의)
󰋮 일시 : 2009. 2. 26(목) 07:00-09:00
󰋮 장소 : 해밀턴 호텔 3층(이태원)
󰋮 주최 : 사단법인 동아시아평화문제연구소
󰋮 후원 : (주)동원그룹

제 1 부 조찬 및 상호 인사
▶ 07:00-07:40 등록 및 조찬
제 2 부 조찬강연회
▶ 07:40-07:50 연구소장 인사말
및 강사 소개: 상임고문 정병호 박사
▶ 07:50-08:35 대사 강연
▶ 08:35-08:45 질의 응답
▶ 08:50 폐회

*연구소장 환영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조찬강연회를 주관하는 사단법인 동아시아평화문제연구소 소장 이재형입니다. 오늘 강연을 해주실 필리핀 대사님, 내외 귀빈, 연구소 회원, 그리고 신사숙녀 여러분! 바쁘신 중에도 이렇게 조찬강연회에 참석하여 성원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심심한 사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저의 연구소는 2006년 설립되어 어느덧 3년이 경과하였습니다. 명칭에서 보듯 저희 연구소는 동아시아의 평화와 번영을 증진시키는 방안을 모색하는 순수 학술연구기관입니다. 오늘날 동아시아와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그들의 인구 규모, 경제발전, 문화유산 면에서 국제사회의 주요 관심지역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저희 연구소는 이러한 전략적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정책개발을 위해 설립된 기관입니다. 따라서 연구소에서는 이 지역에서 대두되고 있는 제반 현안들, 예컨대 다자안보협력체제 구축문제, 분쟁도서에 관련된 영토문제와 역사서술 문제, 경제협력문제, 문화교류문제 등에 대한 연구를 수행할 것입니다.
연구소는 2006년 1월 창설된 이래 그동안 두 차례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독도영토와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한 우리의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1차 국내학술대회를 가졌고, “한국-몽골 국가연합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로 2차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오늘 연구소 개소 3년을 맞이하여 이렇게 필리핀 대사님을 모시고 조찬모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금년은 한국과 필리핀이 수교를 한지 60주년이 되는 해인데, 이때를 맞추어 필리핀 대사님을 초대하여 강연을 듣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이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내외귀빈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경청을 기대하오며 발표 후에 진지한 토론에 참여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 2월 26일

사단법인 동아시아평화문제연구소 소장 이 재 형


*필리핀대사 강연 요지*

연구소장 이재형 박사님,
존경하는 주한외교사절 동료 여러분,
저와 절친한 친구 여러분,
그리고 신사 숙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쌀쌀한 2월 하순의 이른 아침에 여러분을 뵙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포럼은 아주 적절한 시기에 온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지금부터 5일 후인 3월 3일에 우리는 필리핀-한국 수교 60주년 기념행사를 가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희 대사관에서는 지난 60년의 기억을 되살릴 수 있는 활동들을 공식적으로 시행 할 예정이며 이 행사는 1년 내내 다채롭게 시행될 것입니다. 그리고 다가올 해들을 위해서도 우리는 준비를 계속해 나갈 것 입니다. 오늘 저의 강의는 ‘필리핀-한국 우호의 해: 60주년 기념’에 중점을 둘 것입니다.

II. 필리핀-한국 관계: 1949~2009
◈ 한국 전쟁
대한민국이 새롭게 독립된 1948년 8월 15일, 그 6개월 후인 1949년 3월 3일 필리핀은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대한민국을 승인하면서 두 나라간의 선린관계가 시작되었습니다. 1950년 9월 19일, 우리나라는 최근 역사 중 가장 긴 전쟁 중 하나가 된 한국전쟁에 참전시키기 위해 5개 대대전투단 중 그 첫 번째를 필리핀에서부터 4일 동안의 항해 끝에 부산항에 도착시켰습니다. 한국에 파견된 필리핀 원정대대전투단은 한국전쟁에 참여한 10번째 전투단이었으며, 이 부대는 미국, 영국에 이어 세 번째로 유엔군사령부부대로 편입되었습니다. 필리핀군으로 한국전쟁에 참전하였던 분들 중에는 지금까지도 한국을 소중하게 여기고 한국인을 존경한다는 Fidel V. Ramos 전 대통령, 그리고 저의 전임자 두 대사도 한국전 참전 용사였습니다.
총 7,420명의 필리핀 군인들이 5년간 이 한국 땅에 발을 디뎠습니다. 그 중 116명은 한국전선에서 전사하였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그들의 영웅적 면모와 용기에 감사를 표하며 매년 9월 고양시에 있는 필리핀 참전 기념비에서 그들의 희생을 기리고 있습니다.
1955년 5월 13일 필리핀의 마지막 대대전투단이 한국을 떠났지만 이미 그 전부터 두 나라 간에는 더 가깝고 지속적인 협력의 장이 만들어졌습니다. 사실 저희 화폐에 한국 전쟁이 그려져 있습니다. 대략 한국 돈 12,000원 정도 되는 500 페소 화폐 뒤에는 국가영웅인 Benigno Aquino의 그림이 있습니다. Aquino는 한국전쟁 중에 전쟁 종군기자였고, 그 그림에는 그가 한국에 있을 때 쓴 “첫 번째 기병대가 38선을 돌파했다”는 종군 기사가 새겨져 있습니다.
◈ 정치-안보분야의 협력
필리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상호 항상 높은 유대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또한 군사, 에너지,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도 상승세입니다.
⋄ 양국의 외교통상부 차관은 주기적으로 정책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년 6월 제주도에서 있을 아세안-한국 정상회담에 필리핀 대통령 Arroyo님께서 공식 방문을 하실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필리핀은 한국 내의 평화협의를 지지하고 한반도의 비핵화에 대해 확고한 지지자입니다.
⋄ 양국 군사지도자들은 정규적으로 상호교환방문을 해 오고 있습니다. 한국은 필리핀의 방위력부문의 향상을 위해 돕고 있습니다.
⋄ 한국은 점점 더 다른 나라들에 대해 문호를 개방하고 있습니다. 한국인과 결혼한 그 어느 외국인도 시민권을 획득할 수 있도록 최근에 한국에서 법이 개정되었습니다.
⋄ 필리핀은 북한 난민자들도 인간적으로 대우하고 보호되어야 한다는 남한의 입장을 지지합니다. 필리핀 정부는 피난처를 찾는 북한인들에게 인도주의적인 견지에서 도움을 지속적으로 줄 것입니다.
◈ 경제적 협력
이번의 세계 경제위기는 지역의 금융부문이 피해를 입기 쉽다는 것을 보여줬습니다. 가장 큰 타격을 입은 나라들 중 하나는 한국입니다. 한국 원화는 달러당 1400원에 맴돌고 있고 재경부는 한국 경제의 2% 축소를 예견하고 있는데 결국 20만개 가량의 직업이 없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황량한 예견에도 불구하고 두 나라간의 무역은 계속적으로 증대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의 보고에 의하면 2008년 1월부터 11월까지 양국의 무역 거래는 필리핀의 29.5억불의 수출과 한국의 47.2억불의 수출로 양국의 교역 규모는 총 76.7억불에 이르렀습니다(한국에게 $17.7억의 무역 흑자 기록). 한국이 이미 필리핀의 주요 무역 파트너로 자리 잡은 만큼 앞으로도 몇 년간 점차적으로 무역규모는 증가될 전망입니다. 필리핀의 대한국 주요 수출품은 60%를 차지하는 반도체 부품들과 장치들 외에, 바나나, 코코넛 기름과 부산물 등입니다.
외국의 대필리핀 직접투자로는 2008년 4분의 1분기와 2분기의 통계에 의하면 한국이 영국 다음으로 두 번째로 기록되고 있으며 그 다음이 미국입니다. 한국의 대필리핀 투자는 전기사업과 발전소가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한국의 한진조선이 수빅(Subic)에 조선소를 가동하면서 2006년 한국은 필리핀의 최고 투자자가 되었습니다. 필리핀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른 기업들로는 현대그룹, 한국전력, 그리고 많은 레저산업 업체 등이 있습니다.
필리핀의 Clark와 Subic 경제특별구역에 900개가 넘는 한국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그 중 70% 이상은 전자, 조선, 자동차 부품, 직물과 신발류, 플라스틱과 금속제품 제조 등입니다. 삼성, LG, 한진, 현대, 기아 등이 이러한 투자사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많은 기업들은 점점 증가하는 한국 관광객, 은퇴자 이민, 학생들의 관리 분야에 참여하고 있으며, 또한 그들 기업은 관광, 은퇴, 의료, 웰빙, 그리고 영어교육을 위한 시설들을 설립하고 있습니다. 또 한국이 필리핀에서 주목할 만한 관심사로는 광산업, 식량생산을 위한 어업과 농업, 그리고 석유탐사 등입니다.
◈ 개발계획 협조
필리핀을 향한 한국의 개발협력원조가 아직은 미미하지만 이것도 지난 몇 년간 증가하고 있습니다. 2008-2009년 필리핀을 위한 한국국제협력단 예산집행 계획으로는 현재 약 2천~3천만불로 계약이 맺어져 있는데, 이것은 작년 예산인 2.3~5백만불에 비하면 현저하게 승승한 수치입니다. 한국 개발협력원조금액은 필리핀에서 도로확충, 철도 건설, 그리고 공항시설 확충 등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미 언급했듯이 한국정부는 필리핀의 방위력 강화에도 협조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2007년 필리핀에 트럭과 버스와 같은 육로 수송장비를 넘겨주었으며, 작년 12월에는 한국이 필리핀 공군에 10대의 훈련기를 기증한 바도 있습니다. 이것은 양국 군 간의 협력과 군사외교의 일환으로 군인들이 교환방문하고 조달획득활동도 강화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관광과 양국의 인적교류
작년에 약 65만명의 한국인들이 필리핀을 방문하였는데, 이는 한국이 3년 연속 필리핀의 가장 큰 관광 원천이었습니다. 한국의 관광객은 필리핀을 찾는 외국인의 20%를 차지하면서 미국의 18%와 일본의 11%를 앞지르고 있습니다.
몇몇 자료들에 의하면 약 10만명의 한국인들이 벌써 필리핀을 두 번째 고향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실제로 필리핀에 있는 한국 사람들이 한국에 있는 필리핀 사람들 보다 많습니다. 한국 법무부의 통계에 의하면 약 59,000명의 필리핀인들이 한국에 학생, 한국남편의 배우자, 근로자, 전문가들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정부의 외국인고용 정책은 정부 간의 고용 장치로서, 한국은 이것을 통해서 다른 나라로부터 노동인력 유입을 꾀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온 필리핀 근로자는 한국의 경제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송금을 통해 필리핀의 경제발전에도 일조를 하고 있습니다.
그 반면에 필리핀에 가는 한국 사람들은 대부분 선교사, 기업가, 신혼 여행자, 영어 연수 학생, 관광객, 그리고 은퇴자들입니다. 한국 사람들의 유입은 두 나라간의 유대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는데, 필리핀인들은 한국인을 환대하고, 한국인들은 필리핀의 날씨, 골프 운동여건, 싼 물가, 영어의 통용이라는 메리트 때문에 필리핀을 찾는다고 보여 집니다.

III. 양국 관계의 바람직한 미래
여러분들도 보실 수 있겠지만 필리핀-한국 관계는 활기가 넘치고, 역동적이며, 서로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봅니다. 다양한 부문의 힘찬 협력은 더욱더 진지하고, 지속적인 동반자 관계의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힘들 때나 즐거울 때, 우리 양국 국민들은 항상 서로를 위해주었고 값을 매길 수 없을 정도의 도움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아직 무역과 투자 면에서 더 많은 협력을 해야 할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우리 양국은 이미 상호적이고 다각적으로 벌써 많은 분야에 협력해 왔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전진해나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우호적인 접근은 60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확대되리라 확신합니다. 우리의 선린우호관계는 그 역사성에 비추어 더욱 돈독하게 될 것이며, 이는 오는 3월 3일 수교 60주년을 맞이하여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2009년 동안 내내 필리핀 대사관은 우리 양국 국민들의 끈끈한 관계의 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 활동에는 “잊어진 전쟁”이라는 제목으로 서울 시청 앞에서 축제와 문화 공연들을 이틀 동안 펼치는 것과 부산에 있는 유엔군 묘지에 필리핀 참전비석을 세우는 것 등이 포함될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들의 노력에 여기 계신 여러분들과 한국인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격려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찬강연회 사진

*연구소 소식*

◈ 임원진 일부 교체 및 신임임원 영입
2009년에 상임고문으로 정병호 박사(파리국제대학원 국제정치학 박사, 주식회사 동인전기 대표이사)가 취임하였으며, 방영준 성신여대 사범대 교수와 박원길 칭기스칸연구원 원장 등 2명이 새로 상임이사로 영입되었습니다.
◈ 연구용역 수행
연구소는 동북아역사재단의 협찬 아래 2007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독도역사자료 전사회를 가집니다. 이전시회는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 간 서울시내 각 구청을 순회하면서 진행됩니다. 이 전시회는 시민들이 막연하게만 알고 있는 독도영토에 대한 배경지식을 좀 더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문화의 공간을 만들어 ‘우리영토 독도지키기’에 대한 국민적 결의를 확산시키고,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을 논박할 수 있는 사료의 정리와 이론적 토대뿐만 아니라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함으로써 독도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 형성의 장을 마련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연구소장 동정*

연구소장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금년 2월 14일까지 중국 하남성 정주에 머물면서 그 지역에 대한 역사기행과 중국어 연수를 마치고 귀국하였습니다. 그 기간에 쓴 기행문을 연구소 홈페이지 자유기고란에 몇 차례에 걸쳐서 기고할 예정입니다.

*본 연구소 평생회원 명단*

강병원 고재길 권갑영 권명주 권승언
김국신 김석순 김석철 김석현 김영도
김영탁 김일두 김재호 김종춘 김진섭
김진택 김찬래 김홍배 남학모 노순옥
도철웅 맹문호 문영홍 박병권 박복규
박장만 박주호 박흥근 배병대 배창권
변종근 부학재 손달익 송영식 신상길
안명선 양우천 양재섭 염지환 오웅탁
오찬선 오형철 위홍량 이동래 이동식
이상업 이인형 이혁섭 이혜숙 이후봉
임태수 임헌석 임형록 임희재 장선일
장주진 정병호 정상이 정양섭 정양수
정용근 정용상 정종원 조경우 조규창
조남준 조동진 조세현 조승열 최기우
최상길 최주엽 최흥규 표영길 한민상
황규식 이성우 (이상 77명)
<2009년 3월 22일 현재>

◈<회원가입 안내>◈

사단법인 동아시아평화연구소는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 경제협력, 문화교류, 그리고 한반도의 평화통일문제와 관련된 연구를 수행함으로써 우리나라와 이 지역의 사회발전과 번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순수학술연구기관입니다. 연구소는 연구의 활성화와 연구 산물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회원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연구소의 회원으로 가입하여 격려와 후원을 보내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 회원의 구분
◈ 일반회원 : 일반인
◈ 학생회원 :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

◒ 회원 가입안내
◈온라인가입:홈페이지(www.east-asia.or.kr)에 있는 온라인 양식으로 회원에 가입하고 회비를 납부함으로써 회원자격이 취득됩니다.
◈ 또는 홈페이지에 있는 회원가입신청서를 작성하고 회비를 납부한 후에 이를 인쇄하여 팩스나 우편으로 연구소에 전달함으로써 회원자격이 취득됩니다.

◒ 회비
◈ 일반회원: 30,000원(1년), 100,000(5년), 200,000원(평생)
◈ 학생회원: 20,000원(1년)

◒ 회비납부
◈ 농협: 088-01-129058, 예금주: (사)동아시아평화문제연구소
◈ 하나은행: 130-910008-63404, 예금주:(사)동아시아평화문제연구소
◈ 국민은행: 468001-01-068260, 예금주:(사)동아시아평화문제연구소

◒ 회원의 권리
◈ 본 연구소가 주최하는 학술회의와 심포지엄 등 연구 활동 행사에 초청됩니다.
◈ 본 연구소가 발행하는 정책연구서 및 정기간행물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 연구소 출간도서 구입시 30% 할인 혜택을 부여합니다.

◒ 회원신청서 제출 및 문의처
◈ 주소: <135-271>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동 876-12 동아시아평화문제연구소
◈ 전화: 02-575-6426
◈ 팩스: 02-575-6415
◈ 이메일: dongasia876@hanmail.net